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6,954 | 자유 | 저어새_각시바위 [8] | 들풀2 | 2012.04.18 | 342 |
| 49,658 | 새이름 | 이 작은 알은 어느 새의 것일까요? [3] | 모티프원 | 2012.04.17 | 835 |
| 49,657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해요 [5] | 자운영 | 2012.04.15 | 805 |
| 46,953 | 자유 | 2011년~2012년 천수만 겨울철새 먹이나누기 결과 [5] |
시몬피터
|
2012.04.14 | 374 |
| 49,656 | 새이름 | 걷기를 좋아하는 이 새는? [3] | 모티프원 | 2012.04.13 | 798 |
| 49,655 | 새이름 | 이름이 궁금 합니다 [6] | 한물결 | 2012.04.13 | 827 |
| 49,654 | 새이름 | 노랑부리저어새 2개체가 맞는지요?? [5] | 왕노린재 | 2012.04.12 | 832 |
| 46,952 | 자유 | 마도요 [3] | 털보아저씨 | 2012.04.11 | 365 |
| 49,653 | 새이름 | 이 새의 이름은 뭘까요? [5] |
변산바람
|
2012.04.09 | 639 |
| 49,652 | 새이름 | 무슨 까마귀? [6] |
하늘사랑
|
2012.04.09 | 833 |
| 49,651 | 새이름 | 정체가 궁금합니다. [6] |
앤서니
|
2012.04.09 | 1,009 |
| 49,650 | 새이름 | 고수님들의 동정을 부탁드립니다. [4] | 들풀2 | 2012.04.08 | 827 |
| 49,649 | 새이름 | 이 새의 이름은 뭘까요? [5] |
변산바람
|
2012.04.08 | 924 |
| 49,648 | 새이름 | 무슨 새일까요? [5] |
뜸부기우는논
|
2012.04.08 | 785 |
| 49,647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7] | 씨코미 | 2012.04.07 | 844 |
| 46,951 | 자유 | 강화 여차리 저어새 7개체 왕림 [10] | 들풀2 | 2012.04.04 | 291 |
| 49,646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5] |
솔체
|
2012.04.04 | 816 |
| 49,645 | 새이름 | 이 새떼의 동정이 가능할까요? [6] | 모티프원 | 2012.04.03 | 847 |
| 46,950 | 자유 | 미치도록 보고싶다.... [3] |
뜸부기우는논
|
2012.04.03 | 364 |
| 49,644 | 새이름 | 이 부부새의 이름은? [12] | 모티프원 | 2012.04.01 | 874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