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지금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를 괴로운 잠에 들게하고
내게 고통의 의복을 입히고
나에게 비참한 시련을 꽂아줄
불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언제 오는가
내 최후의 통지를 들고
그는 언제 오는가
그가 나타나는 공포보다
그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공포를
당신은 모르리.
말할 수 없는 자의 기다림이란
최면과 같은 정신착란
불행과 행복을 혼돈하는
새야...
새야...
그래, 나와 같은 새야
-행복한 새야-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9,579 | 새이름 | 궁금합니다▶박새 [4] |
일소일소
|
2012.01.19 | 802 |
| 49,578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4] |
솔체
|
2012.01.18 | 862 |
| 46,937 | 자유 | 대공원의 쇠재두루미 [10] |
샐리디카
|
2012.01.18 | 382 |
| 47,890 | 갤러리 | 숲속의 야생고라니 [4] |
자연그대로
|
2012.01.18 | 246 |
| 49,577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5] |
솔체
|
2012.01.16 | 891 |
| 49,576 | 새이름 | 궁금합니다.▶백할미새 [4] |
일소일소
|
2012.01.15 | 827 |
| 49,575 | 새이름 | 궁금합니다.▶댕기흰죽지 [3] |
일소일소
|
2012.01.15 | 774 |
| 49,574 | 새이름 | 궁금합니다.▶알락오리 [3] |
일소일소
|
2012.01.15 | 646 |
| 49,573 | 새이름 | 궁금합니다.▶붉은부리갈매기 [3] |
일소일소
|
2012.01.14 | 765 |
| 49,572 | 새이름 | 궁금합니다.▶흰뺨검둥오리 [3] |
일소일소
|
2012.01.14 | 764 |
| 49,571 | 새이름 | 궁금합니다.▶삑삑도요 [6] |
일소일소
|
2012.01.14 | 825 |
| 49,570 | 새이름 | 둘 다 말똥가리인가요? [4] |
새벽들
|
2012.01.14 | 984 |
| 49,569 | 새이름 | 궁금합니다.▶쇠백로 [3] |
일소일소
|
2012.01.13 | 796 |
| 46,936 | 자유 | 왜가리의 한판 승부 [2] |
박흥식
|
2012.01.13 | 340 |
| 49,568 | 새이름 | 궁금합니다.▶왜가리 [8] |
일소일소
|
2012.01.12 | 805 |
| 49,567 | 새이름 | 궁금합니다.▶고방오리 [6] |
일소일소
|
2012.01.12 | 785 |
| 49,566 | 새이름 | 궁금합니다.▶흰죽지 [4] |
일소일소
|
2012.01.12 | 685 |
| 49,565 | 새이름 | 궁금합니다.▶청둥오리 [3] |
일소일소
|
2012.01.12 | 723 |
| 49,564 | 새이름 | 궁금합니다.▶흰죽지 [7] |
일소일소
|
2012.01.12 | 766 |
| 49,563 | 새이름 | 궁금합니다.▶때까치(암컷) [6] |
일소일소
|
2012.01.12 | 769 |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