엤날, 어느 한맺힌 궁녀가 변신하여 흠모하던 나랏님 계신 담장에서 나랏님을
넘어다 보기위해 다시 태어 났다는 능소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에 잘 보이는꽃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리집은 아직 봉우리만 맺쳐 있는데 벌써 피었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