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힘차게 휘저으며, 먼길에 힘들지는 않는지....
2006. 09. 20. 영산강변에서
저도 하늘을 자주 보게 됩니다. 올해도 많은 수가 와주기를 기대합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많이 와서 쉬다가면 좋겠습니다.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저도 하늘을 자주 보게 됩니다.
올해도 많은 수가 와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