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흰 백발 비유도 딱이네요~~~
빛을 녹녹히 흡수 해 날아 갈 듯 합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진예술의 극치입니다
4계는 인생에 곧잘 비유가 되곤 하지요... 하얗게 쇤 힘없는 머리카락이 가을 찬바람에 날라는구나... 뒹구는 낙엽이 귀찮기만하고 쓸어서 태우도 짜증스러웠는데... 저 가지 마지막 잎새에 눈길이 가는 것은 무엇인가? 겨울이가고 봄이 오면 다시 움이 튼다는 것이 고마울 뿐이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