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까지 보이는군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이는 곳이 제2 남옹성과 (치) 입니다 우리나라 성벽의 치로서 대표되는 규모입니다 오른족 소나무 옆이 부서진 제2 남옹성입니다 언제나 복원이 완료 될려는지...공동묘지 아래 늪지가 새들의 소굴입니다 ㅎㅎㅎㅎㅎ(치= 적진의 동양 정찰과 또한 공격이 용이하도록 둘출되게쌓은 성입니다) 남한산성은 옹성이 5개가있고 치는 필요에 따라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성벽까지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