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와 시기는 모두 다른 사진들 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대학 1학년 여름까지는 나비에 미쳐 있기도 했습니다요...
대학 때 너무 많은 채집을 한 관계로...ㅡㅡ;(생물학과라 실험용으로...)
아마도 다음생엔 벌받아서 나비로 태어날지도...ㅡㅡ;
잡는 것 그만 두고 보는 것만 하자고 해서...
다른 이유도 있지만...
새로 전업 했지요...
워낙에 작은 놈들이라 찍기는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동정이 틀렸다면 바로 잡아 주시길...

네발나비과 구름표범나비...창경궁에서...(맞을려나...???)

부전나비과 부전나비...역시나 창경궁...(맞겠죠...???)
부전나비과 작은주홍부전나비...충남 광덕산...

호랑나비과 청띠제비나비...전남 가거도(소흑산도)...

뿔나비과 뿔나비...경기도 광릉 국립수목원...(제일 쉽군요...1과 1종...ㅡㅡ;)
아직도 나비는 좋아합니다...
다만 이제는 안잡죠...
눈으로만 볼려니 힘들긴 하지만요..
나비도 250종이 넘게 있으니...
그래도 보면 기분 좋은 생물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