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를 보러 갔다가 유일하게 담아온 사진입니다.
논두렁 주변으로 수백미터씩 그물을 쳐 놓았더군요... 제가 그 분들의 뜻은 모르겠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쓰립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쯔 쯔... 무슨 새인가요?^-^
ㅠㅠ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직도 밀렵을 하고있다니...........
가나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