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만 해도 솜털이 다닥다닥한게 예뿐 자태를 뽐내더니 오늘 춘설한속에 몸을 떨고있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군요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안쓰럽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긍....계절을 잊은듯 예쁘게 피더니만..고생이 심하네요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