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진은 회사에 피었던 동백입니다.
동백자체도 보기가 힘들지만 흰동백은 너무 신기해서 지기전에 마지막 한송이를 급히 담아놓았습니다^^
두번째는 저희집 부엌앞에 피었던 목련~
지금은 꽃이 지고 잎만 남았지만 잎들이 부엌유리를 가려줘서(밖에서 안이 안보이거든요^.^) 전 시원한 여름을 보냅니다^^;;
위사진은 회사에 피었던 동백입니다.
동백자체도 보기가 힘들지만 흰동백은 너무 신기해서 지기전에 마지막 한송이를 급히 담아놓았습니다^^
두번째는 저희집 부엌앞에 피었던 목련~
지금은 꽃이 지고 잎만 남았지만 잎들이 부엌유리를 가려줘서(밖에서 안이 안보이거든요^.^) 전 시원한 여름을 보냅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7,569 | 갤러리 | 해... [8] |
새아빠
|
2006.12.14 | 243 |
| 47,568 | 갤러리 | 공원에서.. [5] |
샐리디카
|
2006.12.11 | 245 |
| 47,567 | 갤러리 | 족제비 시체에 흰눈이 쌓이고 [10] |
임백호
|
2006.12.08 | 250 |
| 47,566 | 갤러리 | 엉켜버린 날개짓 [8] |
수색솔개
|
2006.12.06 | 259 |
| 47,565 | 갤러리 | 아무르 장지뱀 [6] |
임백호
|
2006.12.04 | 250 |
| 47,564 | 갤러리 | 나비들 사진... [4] | 물떼새 | 2006.12.03 | 266 |
| 47,563 | 갤러리 | 조류보호협회 서산지회 사무실. [14] |
시몬피터
|
2006.11.27 | 256 |
| 47,562 | 갤러리 | 남한산성.^-^ [4] |
시몬피터
|
2006.11.26 | 258 |
| 47,561 | 갤러리 | 도산공원 [4] |
샐리디카
|
2006.11.23 | 254 |
| 47,560 | 갤러리 | 탄천의 산책로~ [5] |
샐리디카
|
2006.11.17 | 260 |
| 47,559 | 갤러리 | 청둥오리 날다 [4] |
까비아빠
|
2006.11.16 | 254 |
| 47,558 | 갤러리 | 이른 아침의 천수만 풍경.^-^ [8] |
시몬피터
|
2006.11.12 | 238 |
| 47,557 | 갤러리 | 할미꽃 [4] |
임백호
|
2006.11.11 | 251 |
| 47,556 | 갤러리 | 농부의일상 [5] | 소광 | 2006.11.10 | 259 |
| 47,555 | 갤러리 | 천수만의 석양.^-^ [9] |
시몬피터
|
2006.11.10 | 115 |
| 47,554 | 갤러리 | 백발을 노래하는 억새 [8] |
행복한새야
|
2006.11.09 | 250 |
| 47,553 | 갤러리 | 첫눈 (남한산성) [8] |
임백호
|
2006.11.06 | 249 |
| 47,552 | 갤러리 | 11월의 민들레와 무당벌레 [3] |
임백호
|
2006.11.03 | 245 |
| 47,551 | 갤러리 | 할미꽃 [7] |
임백호
|
2006.10.30 | 240 |
| 47,550 | 갤러리 | 저녁 노을^-^ [7] |
시몬피터
|
2006.10.26 | 248 |
흰동백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