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진은 회사에 피었던 동백입니다.
동백자체도 보기가 힘들지만 흰동백은 너무 신기해서 지기전에 마지막 한송이를 급히 담아놓았습니다^^
두번째는 저희집 부엌앞에 피었던 목련~
지금은 꽃이 지고 잎만 남았지만 잎들이 부엌유리를 가려줘서(밖에서 안이 안보이거든요^.^) 전 시원한 여름을 보냅니다^^;;
위사진은 회사에 피었던 동백입니다.
동백자체도 보기가 힘들지만 흰동백은 너무 신기해서 지기전에 마지막 한송이를 급히 담아놓았습니다^^
두번째는 저희집 부엌앞에 피었던 목련~
지금은 꽃이 지고 잎만 남았지만 잎들이 부엌유리를 가려줘서(밖에서 안이 안보이거든요^.^) 전 시원한 여름을 보냅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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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49 | 갤러리 | 작은녹색부전나비 [1]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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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 259 |
| 47,848 | 갤러리 | 암붉은점녹색부전나비 [5]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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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 260 |
| 47,847 | 갤러리 | 왕잠자리 [3] |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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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 255 |
| 47,846 | 갤러리 | 10년만에 만난 은줄팔랑나비 [3]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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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 270 |
| 47,845 | 갤러리 | 암어리표범나비 [3]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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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 254 |
| 47,844 | 갤러리 | 이름이 재미있는 봄처녀나비 [2]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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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 261 |
| 47,843 | 갤러리 | 한반도 지형처럼 보이는 석양 [5] |
자연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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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 259 |
| 47,842 | 갤러리 | 잔점박이물범 [2] |
시몬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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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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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 259 |
| 47,840 | 갤러리 | 너구리가족 [6] |
주문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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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 254 |
| 47,839 | 갤러리 | 비단길앞잡이 [3]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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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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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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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 251 |
| 47,837 | 갤러리 | 깽깽이풀 [3] |
들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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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 264 |
| 47,836 | 갤러리 | 처녀치마 [1] |
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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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227 |
| 47,835 | 갤러리 | 참길앞잡이 [3] |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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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259 |
| 47,834 | 갤러리 | 눈속의 앉은부채 [3] |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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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8 | 262 |
| 47,833 | 갤러리 | 풍도의 변산바람꽃 [3] |
산타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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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 257 |
| 47,832 | 갤러리 | 낙동강 야생고라니의 아침식사 [3] |
자연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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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 273 |
| 47,831 | 갤러리 | 엄청 큰 물고기(잉어로 보임)가 우글 우글 푸다닥 푸다닥.. [6] |
아야해
|
2010.01.22 | 258 |
| 47,830 | 갤러리 | 낙동강변에서 만난 고라니 [6] |
자연그대로
|
2010.01.16 | 239 |
흰동백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