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나무는 소금나무라고도 불리지요.
열매가 익으면 짭짤한 맛이 나는데 소금을 구하기 힘든 산골에서는 소금대신에 사용했다고 해요.
두부 만들 때 간수 대용으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 그렇군요. 재미있네요. 색깔도 예쁘구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그니까 저게 봐로 나무에서 자라는 포테이토??^^ 새들이 조아하게따~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처음봅니다 최선생님 고맙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