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도 엉망이고, 사람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녀석이었습니다.
먹이를 찾아 민가로 내려온 듯 싶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은 이상기온으로 이놈도 겨울잠을 안잔다 하데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잠을 안자면.. 겨울나기가 어렵겠네요. 민가에 내려오면 잡힐텐데..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속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요즘 도로주변에 로드킬당한 너구리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안타까운장면을 많이 봅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좀 가엽네요. 털도 부석부석하고 뱃가죽도 붙고...부디 잘먹고 잘살았으면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