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귀여운 송아지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귀엽네요..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국산 토박이같은 정감가는 느낌입니다. 송아지 꼬리 한번 잡아보겠다고 따라다가 뒷발에 채일뻔한 기억이..ㅎㅎ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