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땅을뚫고 꽃을피우는 앉은부채의집념. 우리집 마당을찾어온 노랑지빠귀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소리 가득한 숲속이 느껴짐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소리, 새소리, 귀한 꽃까지 모두 좋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성에 귀한 꽃들이 많네요.^^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