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가 찍혀있네요~이긍...,ㅜㅜ
서울대공원을 찾은 어느날 찍어봤습니다.
처음 기린가족이 절 맞아주더군요.
그담은 하마들이었는데 넘 드러워서 지나갔습니다..ㅡㅡ;;
그리고 어느새 대공원의 새식구가 된 미어캣들~꽤 귀여운 녀석들이더군요^^
그리고 동물원하면 빠질수없는 사자~그중에서 유일하게 온돌방석을 뒤로하고 부지런히 겨울바람과 맞서는(어쩌면 힘에 밀렸는지도..,)그리고는 "그래도 난 사자다~!"라는듯이 저와 잠시 눈빛을 교환하던 녀석...,왠지 저녀석이 자꾸 보고싶네요.
그리고 서울대공원을 즐겨찾는 이유중 하나인 악어~이녀석은 크로코다일종류 같은데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삵~자유주제갤러리에서 종종 볼수있던 그녀석^^몸집은 작지만 고양이과 특유의 포스는 간직하고 있더군요.
아래두사진은 아마 카이만계열악어로 보이는데 잠든걸 깨웠더니 심기가 좀 불편해보이네요.
이빨과 눈빛은 역시~
마지막으로 시베리아 호랑이...,역시 벵갈호랑이보다 덩치가 크니 멋이 있네요.
벵갈호랑이보다 활발한점도 맘에 들고요^^
그리고 참,서울대공원엔 아~주 일찍가면 무료랍니다!
표받는 아가씨 출근하기전에요^^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