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를 보니 아놀드 나오는 '프로데터' 영화가 생각납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세세한 이름까지는 모르겠고... \'길압잡이\' 입니다... 사람 가는 방향으로 조금 날아가서 앉고...또 가가이 가면 조금 날아가서 앉고... 길안내 하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색은 참 화려합니다만... 얼굴보면 좀 무섭죠...ㅡㅡ;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나왔네요
까비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단길앞잡이 아닌가요?
앞잡이?? 어미가 좀 일제의 잔재로 남네요ㅜㅜ 물떼새님 설명대로 제가 가는 발걸음 방향대로 조금 날아서 앉더군요. 물떼새님은 너무 해박하세요^^ 이왕이면 이까비아빠의 이름대로 빈단길앞잡였으면 합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길앞잡이....입니다.... 책보에 책을 싸 등에 메고,,, 시골 국민학교(그당시표현) 다니던 더운여름,,,, 길을 따라 가노라면,,,, 앞에서,,,7-8미터 앞으로 날아가 앉아있곤 하던 녀석이죠. 하지만 지금은 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길앞잡이 직접 보니 참 반갑더군요.^^
무심코 찍었는데 꽤 인기가 있는 갠충이군요^^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