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청설모

캐논대일 | 2008-12-08 14:57:21
조회수 117 | 추천 5

 

 

겨울철 적자생존하는 새들의 유용한 식량인 까치밥이라는 감을.
저녀석 청설모가 다 작살내네요... ㅡ,.ㅡ
감을 먹을려면 곱게 먹던지 감을 떨어트리면서까지 감을 먹고 있습니다.. ㅡ,.ㅡ 

과격한 식생활 때문에 어쩔수는 없다 하더라도 얄미운 청설모입니다......
그로인해 새들 먹이인 감이 다 떨어져 없어졌답니다.

그래도 하는 포즈가 이뻐 미워할수도 없어 이렇게 이쁘게 찍어 보았습니다.^^ ㅋㅋㅋ

 


 

이건 감먹고 메롱하는게 아니여.. ㅋㅋㅋㅋㅋ !?



감을 얼마나 먹었다고 핀잔까지 주시고 그라여..  걍~ 이쁘게 봐~주셔.. ㅋㅋㅋ



아님 말구요.. ㅎㅎ



맛난 홍시 못먹게하니 이렇게 말라 비트러진 감이라도 ㅡ,.ㅡ  쀍~



아님 이거라도 ~~ ^^



아~~! 진짜로 먹을게 없네 다른 감나무로 가야긋다. ㅋ



인생 뭐~ 있어 걍 살다 가는거징~ ㅋㅋ..?  (저 거만한자세는 뭥미~??)



맛난감을 다 따먹고 배가불러 졸린가 봅니다. 따뜻한 아침햇살이 비춰지는 감나무가지에 기대어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산타는준
2008-12-08 16:59:31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8-12-08 16:59:31

청솔모가 아주 개구장이 같아요.. 즐거운 사진입니다

샐리디카
2008-12-11 19:41:4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12-11 19:41:42

하하하하 어찌 미워할수가 있으리요. 장면장면이 너무 귀엽습니다.

시몬피터
2008-12-16 21:38:2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2-17 10:55:59

자연에서 뛰어놀다 자연의 품에서 잠을 청하네요^^
잘봤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2-17 10:55:59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27 21:53:0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27 21:53:02

그래도 귀엽습니다....^^
신의 짓궂은 약육강식의 설계가 마음아플 뿐이지 .. 개개체로 보면
모두가 사랑스럽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9,329 새이름 궁금... [1] 한잔 2010.09.20 988
45,412 생태/해외 pied kingfisher [6] 서정기 2010.09.20 1,543
45,411 생태/해외 밤색날개뻐꾸기 [7] 서정기 2010.09.20 1,636
46,808 자유 오늘의 순천만은 엔지 ... [7] 털보아저씨 2010.09.17 287
49,328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3] 솔체 2010.09.16 953
49,327 새이름 도감이 없어서~ 동정부탁드립니다. 도요류 2 [4] 아토미 2010.09.14 961
49,326 새이름 도감이 지금 없어서~ 동정 부탁드립니다. 도요류 1 [5] 아토미 2010.09.14 985
46,807 자유 좀도요 [3] 털보아저씨 2010.09.13 288
49,325 새이름 세가락도요 맞나요? [8] 자운영 2010.09.13 860
49,324 새이름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6] 모티프원 2010.09.13 1,018
49,323 새이름 좀도요? 작은도요? 궁금합니다. [5] 그디글라 2010.09.12 1,005
46,806 자유 겨울깃다수 [2] 털보아저씨 2010.09.10 299
49,322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7] 그디글라 2010.09.10 1,017
49,321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 [9] 솔체 2010.09.09 866
49,320 새이름 이름이 궁금합니다(꼬마물떼새) [8] 솔체 2010.09.09 994
46,805 자유 꼬까도요(암수) [1] 털보아저씨 2010.09.09 295
45,176 자료 생태세밀화 전시회 [5] 그림쟁이 2010.09.08 184
46,804 자유 노랑발도요 [3] 털보아저씨 2010.09.05 322
47,856 갤러리 불타는 태양과 석양 [1] 자연그대로 2010.09.05 209
49,319 새이름 도요 동정 부탁드립니다. [6] 자연그대로 2010.09.05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