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청설모

캐논대일 | 2008-12-08 14:57:21
조회수 84 | 추천 5

 

 

겨울철 적자생존하는 새들의 유용한 식량인 까치밥이라는 감을.
저녀석 청설모가 다 작살내네요... ㅡ,.ㅡ
감을 먹을려면 곱게 먹던지 감을 떨어트리면서까지 감을 먹고 있습니다.. ㅡ,.ㅡ 

과격한 식생활 때문에 어쩔수는 없다 하더라도 얄미운 청설모입니다......
그로인해 새들 먹이인 감이 다 떨어져 없어졌답니다.

그래도 하는 포즈가 이뻐 미워할수도 없어 이렇게 이쁘게 찍어 보았습니다.^^ ㅋㅋㅋ

 


 

이건 감먹고 메롱하는게 아니여.. ㅋㅋㅋㅋㅋ !?



감을 얼마나 먹었다고 핀잔까지 주시고 그라여..  걍~ 이쁘게 봐~주셔.. ㅋㅋㅋ



아님 말구요.. ㅎㅎ



맛난 홍시 못먹게하니 이렇게 말라 비트러진 감이라도 ㅡ,.ㅡ  쀍~



아님 이거라도 ~~ ^^



아~~! 진짜로 먹을게 없네 다른 감나무로 가야긋다. ㅋ



인생 뭐~ 있어 걍 살다 가는거징~ ㅋㅋ..?  (저 거만한자세는 뭥미~??)



맛난감을 다 따먹고 배가불러 졸린가 봅니다. 따뜻한 아침햇살이 비춰지는 감나무가지에 기대어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산타는준
2008-12-08 16:59:31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
2008-12-08 16:59:31

청솔모가 아주 개구장이 같아요.. 즐거운 사진입니다

샐리디카
2008-12-11 19:41:4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12-11 19:41:42

하하하하 어찌 미워할수가 있으리요. 장면장면이 너무 귀엽습니다.

시몬피터
2008-12-16 21:38:2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2-17 10:55:59

자연에서 뛰어놀다 자연의 품에서 잠을 청하네요^^
잘봤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12-17 10:55:59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27 21:53:0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12-27 21:53:02

그래도 귀엽습니다....^^
신의 짓궂은 약육강식의 설계가 마음아플 뿐이지 .. 개개체로 보면
모두가 사랑스럽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665 자유 낙동강하구0911(야동) [7] 재갈매기 2009.11.01 238
49,050 새이름 동정부탁드립니다 [15] 홀로가는길손 2009.10.31 1,260
49,049 새이름 오늘 순천만에서 보았어요 이름 부탁드립니다 [10] 동고비 2009.10.30 721
49,048 새이름 알락도요일까요 ? [8] 선암 2009.10.30 869
46,664 자유 버드디비 로고사용 [7] 새아빠 2009.10.29 224
46,663 자유 청담공원의 새들(10월28일) [2] 샐리디카 2009.10.29 210
46,662 자유 10월28일 천수만의 모습들.^-^ [16] 시몬피터 2009.10.28 200
49,047 새이름 혹시 벌매가 아닐까요? [3] 유리블루 2009.10.28 1,110
46,661 자유 시화호탐조(10월27일) [6] 샐리디카 2009.10.28 188
46,660 자유 겨울시즌 강화흑두루미 모니터링 [4] 하늘정원 2009.10.27 213
45,164 자료 새로운 형식의 도감 | [11] 임백호 2009.10.26 149
47,821 갤러리 멧밭쥐 둥지 [3] 달맞이꽃 2009.10.25 96
49,046 새이름 누구인지요? [3] 고라니 2009.10.25 1,331
49,045 새이름 누구인지요? [8] 고라니 2009.10.25 1,056
49,044 새이름 동정 부탁드립니다. [5] 초심 2009.10.25 1,051
49,043 새이름 혹시 버들솔새인가요? [2] 비둘기조롱이 2009.10.25 856
46,659 자유 시화호탐조(10월24일) [9] 샐리디카 2009.10.25 288
46,658 자유 호사도요가 맺어준 인연 [21] 조선낫 2009.10.23 250
46,657 자유 청담공원탐조(10월22일) [5] 샐리디카 2009.10.22 296
46,656 자유 특이한 새의 식사. [8] 열린마음문희 2009.10.22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