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기러기가 나타났어요. 어찌된 영문인지 일행도 없이 혼자입니다.
오늘 관찰한 명단입니다.^^
이 외에 알락할미새, 쇠오리, 논병아리, 넓적부리, 왜가리등.. 아직은 소수가 보입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 중랑천이 손님맞을 준비를 서서히 하는군요. 작년에 왕숙천에는 큰고니도 한마리, 쇠기러기도 한마리, 황오리 2마리 길잃고 메는 애들이 보였는데.. 잘 돌아갔겠죠? 얘도 무사히 동료들 만나기 바랍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중량천의 진객들이 기다려집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년에 유난히 떠들썩했던 중랑천에 낯선 손님이 오셨네요...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큰기러기가 조금은 외롭겠습니다 ^^ 이제 중랑천도 새들로 가득해지겠군요~~~기대됩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중랑천에도 새들이 많이 오는 모양이군요...
숲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멋져요 ^^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