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총을 맞고 화단에 떨어져 죽어 있었습니다.
무슨 새인지 도감을 봐도 잘 모르겠네요.
멋쟁이새 암놈같습니다..사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귀한 새이고 겨울에 살아보겠다고 한국에 왔건만 불행하게도 몹쓸 총에 맞아 삶을 마감하였군요. 어쩜 자신도 생명체이면서 남의 생명을 끊어놓는...죽음의 업을 짓는 일을 취미로 할까요?..가슴이 아픕니다..
가엾은..멋쟁이... ㅠㅠ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슴이``` 가슴이````너무 아프네요````. ㅠㅠ
새아빠님, 멋쟁이새가 있습니까 정말?? 이름이 정말 멋쟁이네요....근데 왜이리 슬프죠...저 눈망울 보니 아파요. 잘봤습니다...아프겠당.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얼마전에는 청계천에서 관상조로 팔리고 있다고 하던데... 왜들 못잡아서 안달인지.
멋쟁이새 암놈같습니다..사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귀한 새이고 겨울에 살아보겠다고 한국에 왔건만 불행하게도 몹쓸 총에 맞아 삶을 마감하였군요. 어쩜 자신도 생명체이면서 남의 생명을 끊어놓는...죽음의 업을 짓는 일을 취미로 할까요?..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