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꼭 박새를 닮았습니다.. 노랑배박새로 부르고 싶을 정도로 배가 노랑색입니다.

(사진2)

(사진3) 스윈호오목눈이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검은뺨딱새 수컷이랑 비슷해보이기도하고....ㅠㅠ

(사진4)





ㅎㅎㅎ....작명도 잘 하십니다
노랑배박새 딱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영명도 Yellow-bellied Tit 로 나와있습니다
http://www.orientalbirdimages.org/search.php?action=searchresult&Bird_ID=1280&Bird_Image_ID=16882&Bird_Family_ID=&p=8
http://www.birdskorea.org/birds_latest.asp
두번째는 자신없지만 White-crowned Penduline Tit 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http://www.orientalbirdimages.org/search.php?action=searchresult&Bird_ID=2199&Bird_Image_ID=17120&Bird_Family_ID=&p=7
샐리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위 사진 중에서 박새와 생김새가 비슷하나 배가 노란 새는 언제나파란님의 언급대로 Yellow-bellied Tit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인용하신 닐무어스님 홈페이지에는 2006년 4월 3일 송도에서 외국인(로빈 눌런씨)이 촬영한 것으로 나옵니다(송도란 인천 송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저는 인천에 성냥공장과 옐로우하우스는 알지만 Yellow-bellied Tit가 거주하는지는 모릅니다ㅠㅠ). 이 홈페이지에서는 텃새(resident)로 소개가 되어 있군요. 또 ‘놀랍게도 황홀한 장면(amazingly stunning views)\'이라는 사족성 글도 적혀져 있습니다.
이 새는 제가 가지고 있는 일본의 야조590에는 나와 있지 않으며 다른 일본 도감이나 동영상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도 일본에는 서식하지 않는 것같습니다. 세계조명사전을 찾아보니 이 새는 참새목 박새과이고 한자어로는 黃腹雀(노랑배참새)이라고 합니다. 전장은 약 10cm이고 수수한 색상의 박새과 중에서 가장 풍부한 색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짧은 장식깃은 파랗게 빛나고 어깨깃과 등은 녹색입니다. 날개와 꼬리는 푸른색이고 꼬리 아래쪽은 흰색이고 주로 중국 남동부에 분포하고 표고 500~2500에 분포한다고합니다. 아마도 중국 쪽에서 서식하는 새이다보니 서해안쪽에서 모습을 보이는 것같습니다.
역시 새는 보이는 사람에게 잘 보이는 모양입니다. 저는 노랑박새 코빼기도 본 적이 없십니다. -_-‘’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