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산바람 | 2006-06-18 10:40:28
조회수 1041 | 추천 8

주금산 등산로 바로 옆, 높이는 약 2m이내에 새 집이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20분경.

빈 둥지인 줄 알았는데 확인 해 보니 새알이있더군요.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갈 때 휙 숲속으로 날아가는데 무슨새인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알 크기는 제법 컸습니다. 메추리알 보다도 훨씬 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6
가가멜
2006-06-18 13:56:15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
2006-06-18 13:56:15

우와...색이 독특하네...^^

샐리디카
2006-06-18 14:00:40

무슨새일까요..?? 다음소식이 기다려집니다. ^^

샐리디카
2006-06-18 14:00:40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6-18 22:16:0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6-18 22:16:05

???

행복한새야
2006-06-18 22:51:26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6-18 22:51:26

염색한 거 같아요...암튼 새알이 있다는건 비밀보장해야 됩니당^^ 근데 어디에요?

접사쟁이
2006-06-18 23:24:20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6-06-18 23:24:20

오호랄라~ 슈렉알 아닐까요??? ^^

새아빠
2006-06-19 11:57:06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6-19 11:58:30

알이 좀 크고 나무에 둥지를 짓는다면 지빠귀류가 아닐까요?

천리포사랑
2006-06-21 16:46:13

천리포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천리포사랑
2006-06-21 16:46:13

전에 봤던 호랑지빠귀의 둥지와 비슷한데... 알은 보지 못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산바람
2006-06-25 18:14:55

흰배지빠귀의 알이었습니다.
제가 확인 못하고 다른 분이 가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시니피앙
2006-06-26 21:08:02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824 새이름 이 친구의 이름은? [9] 공준님머슴 2009.01.29 1,035
46,459 자유 순천만 독수리 [8] 털보아저씨 2009.01.29 302
48,823 새이름 흰죽지 암컷인가요? [6] 행복한새야 2009.01.29 1,017
48,822 새이름 참새인가요? [8] 자운영 2009.01.28 764
46,458 자유 하구소식-재두루미 [10] 재갈매기 2009.01.28 300
46,457 자유 을숙도 남단 탐조 [15] 까치노을 2009.01.27 353
48,821 새이름 매의 유조인가요?? [8] 나무와새 2009.01.25 856
46,456 자유 목포앞바다(남항) 탐조(2) [8] 목포인 2009.01.24 340
46,455 자유 목포앞바다(남항) 탐조(1) [3] 목포인 2009.01.24 318
46,454 자유 일과중 동네 한바퀴~ [8] 행복한새야 2009.01.23 324
48,820 새이름 알비뇨 흰뺨검둥오리?? [7] 행복한새야 2009.01.23 1,087
46,453 자유 책 적극 추천 [4] 행복한새야 2009.01.22 354
47,326 공지 09-03-26 자정부터 27일 새벽 2시까지 접속장애 예정입니다. 새아빠 2009.01.22 241
46,452 자유 괭이갈매기 - 1.21 [17] 자운영 2009.01.21 360
47,325 공지 King eider(블루버드님,박흥식님) 버드디비 2009.01.20 239
45,147 자료 새 집 [16] 비둘기조롱이 2009.01.20 217
46,451 자유 4대강 살리기와 낙동강 [12] 재갈매기 2009.01.20 278
46,450 자유 머스코비와 잡종오리 [6] 임백호 2009.01.19 357
45,343 생태/해외 중국의 새 [11] 달맞이꽃 2009.01.18 1,599
46,449 자유 지리산 잣까마귀 찾아가기 [16] 까치노을 2009.01.18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