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역조류방사장에서 촬영한건데요...,
흰죽지수리인지 말똥가리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옆좌석?엔 참수리씨도 계셨는데 이분은 참수리보다 덩치는 작고(두뼘보다 좀 큰?) 과묵하기 그지없기에 촬영은 쉬운편이었습니다.
참수리는 심심했는지 호기심어린눈빛으로 저랑 안에서 왔다갔다하는 큰부리까미귀를 연신 번갈아보며 머리를 움직여서 좀 애먹었습니다.
두상이 매우 날카로우면서도 근엄한 자태가 매우 인상적인 녀석이었습니다.

신용산역조류방사장에서 촬영한건데요...,
흰죽지수리인지 말똥가리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옆좌석?엔 참수리씨도 계셨는데 이분은 참수리보다 덩치는 작고(두뼘보다 좀 큰?) 과묵하기 그지없기에 촬영은 쉬운편이었습니다.
참수리는 심심했는지 호기심어린눈빛으로 저랑 안에서 왔다갔다하는 큰부리까미귀를 연신 번갈아보며 머리를 움직여서 좀 애먹었습니다.
두상이 매우 날카로우면서도 근엄한 자태가 매우 인상적인 녀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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