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위의 하얀 녀석을 알비노로 봐야 할까요?

바로 위의 하얀 녀석을 알비노로 봐야 할까요?
알비노라면 기본적인 특징으로 얼룩무늬로 나타나는 경우보다는 특정부위 전체가 흰색으로 전부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경우처럼 얼굴에서 눈 주위만 검거나 옆구리 일부만 검게는 나타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요즘 관찰되는 대부분의 잡종들을 보면 채색 유전자가 키메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등과 날개 부분은 쇠기러기의 유전자가 배와 목은 흰기러기의 유전자가 각각 따로 작용하는 것이지요...
옆구리와 얼굴에서는 혼합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쥐나 고양이, 개, 새 중에서는 흑로의 백색형과 암색형의 중간 형질을 가진 개체들이 얼룩 점박이 형태로 나타나는데 각각의 채색유전자가 세포 하나 하나마다 별도로 작용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45,221 | 생태/해외 | Pied Currawong [16] | 쭌상이네 | 2006.04.01 | 1,061 |
| 45,667 | 자유 | 렌즈하나 추천해주세요. [5] | 풀무데기 | 2006.04.01 | 93 |
| 47,419 | 갤러리 | 황조롱이의 사랑이야기 [11] |
까비아빠
|
2006.04.01 | 2 |
| 45,666 | 자유 | 컨버터에 관한 질문 [3] |
칡부엉이
|
2006.04.01 | 70 |
| 47,974 | 새이름 | 빈하게 생긴 이녀석의 이름은? [13] |
까비아빠
|
2006.04.01 | 858 |
| 47,973 | 새이름 | 이름이 궁금합니다. [3] | 풀무데기 | 2006.04.01 | 503 |
| 45,665 | 자유 | 오로지 참새만.. [5] | 힝둥새 | 2006.04.01 | 84 |
| 45,664 | 자유 |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15] |
샐리디카
|
2006.04.01 | 88 |
| 47,418 | 갤러리 | 작은 앵무한쌍 [6] | 토끼 | 2006.04.01 | 2 |
| 45,663 | 자유 | 감도와 셔터 속도 [7] |
행복한새야
|
2006.03.31 | 97 |
| 45,662 | 자유 | 모임?? 동호회?? 탐조출사?? [9] | 세모 | 2006.03.31 | 90 |
| 47,417 | 갤러리 | 야옹~야옹이~ [4] |
한강갈매기
|
2006.03.30 | 4 |
| 47,416 | 갤러리 | 청설모 [5] |
한강갈매기
|
2006.03.30 | 2 |
| 47,283 | 공지 | 인공새집을 제작하였습니다. | 버드디비 | 2006.03.30 | 4 |
| 47,282 | 공지 | 도감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 버드디비 | 2006.03.30 | 4 |
| 47,415 | 갤러리 | 노루귀 [9] |
까비아빠
|
2006.03.29 | 2 |
| 47,414 | 갤러리 | 춘설속의 복수초- 남한산성 [6] |
샐리디카
|
2006.03.28 | 1 |
| 47,413 | 갤러리 | 춘설속의 노루귀- 남한산성 [7] |
샐리디카
|
2006.03.28 | 2 |
| 45,661 | 자유 | 인공 새집 이야기 [17] |
언제나파란
|
2006.03.28 | 105 |
| 47,412 | 갤러리 | 원주의 복수초 [7] |
접사쟁이
|
2006.03.28 | 4 |
흰기러기와의 잡종으로 보입니다...
꽤 여러해 전에 일본에서 흰기러기를 도래 시키기 위해 흰기러기의 알을 쇠시러기 둥지에 놓고 부화 시킨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일본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흰기러기가 여러번 관찰 되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쇠기러기를 동족으로 인식한 흰기러기들이 쇠기러기와 짝짓기를 하기 시작 했죠...
비슷한 경우로 큰기러기와의 잡종도 요즘은 많이 관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