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내리는 빗속에 외로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녀석입니다.
하천제방을 운전허며 지나가다 만났는데, 아쉬운대로 썬루프를 열고 담은 사진입니다.
쑥새로보기에는 좀 어색하고,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멧새입니다... 슬슬 겨울깃으로...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겨울깃이 예쁘네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한테도 변환깃이 있어 그때그때의 기분을 좀 달리했으면 좋겠어요.. 작업 중에 진도가 안 나가 머리 식힐 겸 들려 추천합니다^^ 헤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멧새가 이런 느낌으로도 보이는군요..^^
사실 멧새에 겨울깃이라는 것은 따로 있다기 보다... 여름깃에 비해서 많이 색이 탁해지지요... 빗속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