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에 출근하는데... 아파트 통로에 들어와 나가지 못하고 있던 새입니다.
사진 찍고 날려줬는데... 이렇게 손으로 잡고 찍었는데도 아직도 새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휘파람새로 보이는데요. 10월이라... 장소가 어디신지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전라북도 익산입니다. 아파트 계단있는 창으로 들어와서 못나가고 있더군요... 근처에는 논도 많고... 수초들이 많은 습지도 있답니다... (사진을 올리고 보니... 그때 검도배운다고 왼손바닥에 물집잡혀있었던게 보이네요... ^^)
더노피님 오늘은 고마웠습니다요```. 덕택에```드디어```` 진입로를 찾아서``` 강둑길로 삼례까지 천천히 돌아봤습니다. 오랜만에 나가보는 걸음이었는데``` 참 좋더군요```. 덕택에 좋은 탐조지를 확보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요``` ^^: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참..계단엔 왜 왔데요..^^ 다행스럽게 구조되었군요..
휘파람새로 보이는데요. 10월이라... 장소가 어디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