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도 여쭙지 않고 질문하는 무례부터 먼저 범하게되었습니다.
전봇대에 앉아서 모습을 잘 보여주려 하지 않고, 조금만 다가가니 날아가버려서 제대로 알기가 힘듭니다.
가능할런지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청딱따구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도감 찾아보고 혹시나 했는데 청딱따구리였네요. 그런데, 이 녀석 개체수가 흔한 편인가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새님 반갑습니다. 비교적 자주 보이는 녀석입니다. 자주 오세요.^-^
시몬피터님 감사합니다. 지난 해 11월 천수만 갔었는데, 한마리도 못찍고 그냥 전시관만 둘러보고 왔었습니다. 디카가 시원찮으니 먼데 있는 새 당겨볼 수 있는 망원경이라도 달아야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청딱다구리는 가끔 전봇대에서 보이던데 전봇대를 쪼진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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