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 같은데, 어떻게 보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해서요. 혹시 앞 뒤로 따로 붙는 이름이 있는지요?

찍긴 찍었는데, 조금 더 다가가려니 날아가고 없고, 빛도 초점도 엉망이라서 초보가 도저히 구분할 수 없는 새가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동정 가능할지요?
직박구리 같은데, 어떻게 보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해서요. 혹시 앞 뒤로 따로 붙는 이름이 있는지요?

찍긴 찍었는데, 조금 더 다가가려니 날아가고 없고, 빛도 초점도 엉망이라서 초보가 도저히 구분할 수 없는 새가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동정 가능할지요?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