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드립니다.

자유새 | 2007-02-01 13:47:14
조회수 719 | 추천 5


직박구리 같은데, 어떻게 보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해서요. 혹시 앞 뒤로 따로 붙는 이름이 있는지요?




찍긴 찍었는데, 조금 더 다가가려니 날아가고 없고, 빛도 초점도 엉망이라서 초보가 도저히 구분할 수 없는 새가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동정 가능할지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11
임백호
2007-02-01 14:11:58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02-01 14:11:58

직박구리입니다

달맞이꽃
2007-02-01 14:43:40

직박구리가 확실하네요^^

시몬피터
2007-02-01 18:11:2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2-02 00:01:2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2-02 11:48:23

직박구리에 한표 보냅니다.

목포인
2007-02-02 11:48:2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유새
2007-02-02 17:16:34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래 새는 알기 힘든건지요?

노고지리
2007-02-04 07:40:28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7-02-04 07:41:03

직박구리는 흔하고 식별도 쉽습니다. 시끄러운 소리로 쉽게 식별됩니다. 울산 청량에서 촬영하셨다는데 청량면 용암은 과거에 정말로 앞 바닷물이 맑았습니다. 지금도 온산 앞바다에 있는 춘도 동백꽃들이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 처용암 바닷물이 어찌나 맑은지 10미터 아래도 보였답니다. 이런 횡설수설...ㅠㅠ 물론 그 당시 새들도 많았겠지요.

자유새
2007-02-07 10:31:17

노고지리님 지금 용암리 외항강이 과거 보다는 조금 낫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두왕천으로 흐르는 생활오수가 상당히 문제가 되지요. 이것도 현재 하천정비 중이니 조금 나아질 듯 합니다. 그러나, 흰뺨검둥오리나 왜가리가 뻘물에서 멱감고 먹이를 찾는걸 볼때는 조금 안타깝습니다. 바다 경계로 가면 철새나 텃새가 상당히 많습니다. 제대로 찍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지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036 새이름 직박구리(무슨 새로....?) [7] 시몬피터 2006.07.08 800
47,476 갤러리 무슨 나비인지요? [8] 임백호 2006.07.07 71
47,475 갤러리 하늘 말나리 [4] 임백호 2006.07.07 73
45,232 생태/해외 태국의 새[2] - 까마귀사촌 [13] 지영아빠 2006.07.06 1,250
45,231 생태/해외 태국의 새[1] ^^* [9] 지영아빠 2006.07.06 1,142
47,474 갤러리 처녀치마 [5] 임백호 2006.07.06 71
47,473 갤러리 누루귀 [5] 임백호 2006.07.06 35
47,472 갤러리 복수초 [5] 임백호 2006.07.06 67
47,471 갤러리 남한산성 여름꽃 [4] 임백호 2006.07.06 68
47,470 갤러리 수박 [5] 샐리디카 2006.07.06 65
45,693 자유 첩보영화 같은 국제 해커단 [7] 언제나파란 2006.07.04 158
47,469 갤러리 도라지~ [3] 샐리디카 2006.07.04 73
48,035 새이름 넘 멀리서 찍어서 이거 알아보실수 있나요? [8] 둘리 2006.07.02 965
45,230 생태/해외 빵먹는 청설모 [8] 임백호 2006.07.02 882
45,229 생태/해외 남한산성살모사 [11] 임백호 2006.07.02 1,003
47,468 갤러리 연꽃 [2] 샐리디카 2006.07.01 67
45,692 자유 가락지 달기에 대해서.. [3] 행복한새야 2006.06.30 184
45,228 생태/해외 유혈목이 [8] 달맞이꽃 2006.06.30 932
48,034 새이름 무슨 새인지 또 물어봅니다. [14] 얼룩소 2006.06.30 902
47,467 갤러리 흰줄표범나비의 사랑 [9] 접사쟁이 2006.06.28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