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똥지빠귀에 한표드립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개똥지빠귀는 봄 이동철 흑산도에 아주 많더군요. 씨끄럽게 울면서 날아다니더군요. 작년 봄에 이 개똥을 원없이 보았더랬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남한산성에도 30~4~50이 무리지어 생활하고있습니다
저도 여기에서 가끔 한두마리가 종종 뛰어다니면서 먹이를 먹는 모습 본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개똥지빠귀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