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블로그 이웃(오로지(orogye)님이 문의해온 어린새입니다.
3월5일 조우하였고 3월13일에 방사하셨다고합니다.
발견당시 탈진한 상태여서 데려다 먹이도 주고 보살펴주었더니
회복이 되어 나는연습도 좀 시키고하여 돌려보냈다고합니다. 크기는 비둘기 중간 정도 크기였다는군요. 
저의 블로그 이웃(오로지(orogye)님이 문의해온 어린새입니다.
3월5일 조우하였고 3월13일에 방사하셨다고합니다.
발견당시 탈진한 상태여서 데려다 먹이도 주고 보살펴주었더니
회복이 되어 나는연습도 좀 시키고하여 돌려보냈다고합니다. 크기는 비둘기 중간 정도 크기였다는군요. 

집비둘기 어린 새입니다. 갓태어났을 때는 병아리처럼 노란 털이 나 있지만 점차 회색 깃털로 바뀌지요. 저 나이 때 새끼들이 종종 집을 잃은 듯한 모습으로 발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