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다리솔새사촌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해 저도 한개체 만난적이 있는데...
솔새사촌에 비해 전체적으로 크다는 느낌이 들었고~
솔새사촌에 보다는 행동이 보다 둔탁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눈썹선이 결정적인 동정키인데....
샐리님 사진에서 처럼 눈썹선이 눈앞쪽으로 오면서 살짝 흐려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얼마전 나도바람새님의 말씀처럼 노란빛이 강해지는 경향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멋진 녀석을 만나셨네요...
맞네요. 서해로강님의 관찰이 딱 맞습니다. 앞으로 사부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보충할 점은 긴다솔새사촌은 솔새사촌보다 \'배와 옆구리에\' 노란색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또 다리 색상이 긴다리솔새사촌이 더 밝은 색입니다. 또 전자는 발톱이 작고 부리가 굵고 짧으며 부리의 흑색부가 적고, 후자는 발톱이 길고 부리는 가늘고길며 아랫부리의 흑색부 전자보다 많은 것등입니다. ....스캐너가 고장이라서 이 정도만, 시게타 요시미츠 빽
서해로강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