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딱새라 생각했는데 꼬리를 보니 아닌 듯 하고...
파랑새 만 했는데 정신 없더군요. 분명 방울새는 아니었고, 여섯마리가 정신없이 장난을 치더군요.
또한 난생 처음 본 개체가 2종 이었으며, 바다로 가니 좀도요처럼 작았지만 깝짝도요 같은(멀어 동정 불가능)
녀석들 20여마리 떼지어 다니더군요,



제비딱새라 생각했는데 꼬리를 보니 아닌 듯 하고...
파랑새 만 했는데 정신 없더군요. 분명 방울새는 아니었고, 여섯마리가 정신없이 장난을 치더군요.
또한 난생 처음 본 개체가 2종 이었으며, 바다로 가니 좀도요처럼 작았지만 깝짝도요 같은(멀어 동정 불가능)
녀석들 20여마리 떼지어 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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