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새인지 알수가 없네요.
이친구 근방에는 찌르레기들이 엄청 많이 날아다니고 있었고
이친구 혼자서 나뭇가지에 앉아 깃털다듬기만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생기기는 찌르레기 비슷하지 않은가요?
안그래도 북방이랑 쇠찌르레기땜에 머리 아프신 터에 이친구까지 델고와서 죄송합니다. ^^


무슨새인지 알수가 없네요.
이친구 근방에는 찌르레기들이 엄청 많이 날아다니고 있었고
이친구 혼자서 나뭇가지에 앉아 깃털다듬기만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생기기는 찌르레기 비슷하지 않은가요?
안그래도 북방이랑 쇠찌르레기땜에 머리 아프신 터에 이친구까지 델고와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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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레기 알비노로 보입니다~ 운이 정말 좋으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