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자주 여쭙니다. 죄송합니다...
1. 우는 소리가 이상해서 담았는데, 뻐꾸기와 벙어리뻐꾸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자주 울지않고 울어도 뻥... 이렇게 짧게 우는 것 같았습니다.
근처에 얘밖에 눈에 띄는 새가 없던데...

2. 이건 뭐... 그냥 궁금해서 올립니다. 이모습에서 혹시 떠오르는 이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이거 너무 자주 여쭙니다. 죄송합니다...
1. 우는 소리가 이상해서 담았는데, 뻐꾸기와 벙어리뻐꾸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자주 울지않고 울어도 뻥... 이렇게 짧게 우는 것 같았습니다.
근처에 얘밖에 눈에 띄는 새가 없던데...

2. 이건 뭐... 그냥 궁금해서 올립니다. 이모습에서 혹시 떠오르는 이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위의 뻐꾸기류 사진은 암컷으로 생각이 들며, 암컷은 수컷처럼 종 고유의 울음소리(수컷의 울음소리)를 내지는 않습니다. 암컷의 경우는 수컷보다도 작은 크기이며(예를들어 뻐꾸기의 암컷의 크기는 두견이보다 약간 큰 정도...), 사진에서처럼 목 앞부분이 깔끔하지않고 줄무늬가 있거나 또는 붉은기운이 있기도 하는데, 이는 다른 뻐꾸기류들도 마찬가지일꺼라 사료됩니다^^. 또한 사진이 개방된 곳에서 찍은 것 같은데 . . . 이 경우에는 뻐꾸기 암컷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입니다. 저자리에서 계속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었다면, 더더욱 탁란할 둥지의 상태를 관찰하는 암컷일 확률이 높겠구요^^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