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귀챦게 합니다...

곰솔 | 2007-06-23 23:38:18
조회수 763 | 추천 5

이거 너무 자주 여쭙니다. 죄송합니다...

 

1. 우는 소리가 이상해서 담았는데, 뻐꾸기와 벙어리뻐꾸기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자주 울지않고 울어도 뻥... 이렇게 짧게 우는 것 같았습니다.

    근처에 얘밖에 눈에 띄는 새가 없던데...

 




 

2.  이건 뭐... 그냥 궁금해서 올립니다. 이모습에서 혹시 떠오르는 이름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8
달맞이꽃
2007-06-23 23:49:57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06-23 23:49:58

첫번째 사진은 벙어리뻐꾸기로 보입니다. \'벙벙\'하고 짧은 소리로 우는 것은 벙어리뻐꾸기입니다. 뻐꾸기는 \'뻐꾹뻐꾹\'하고 웁니다.^^
두번째 사진은 박새입니다.
\'

곰솔
2007-06-24 00:04:35

달맞이꽃님,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몬피터
2007-06-24 08:30:25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7-06-24 11:51:31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7-06-26 00:05:07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나도바람새
2007-06-26 09:51:22

위의 뻐꾸기류 사진은 암컷으로 생각이 들며, 암컷은 수컷처럼 종 고유의 울음소리(수컷의 울음소리)를 내지는 않습니다. 암컷의 경우는 수컷보다도 작은 크기이며(예를들어 뻐꾸기의 암컷의 크기는 두견이보다 약간 큰 정도...), 사진에서처럼 목 앞부분이 깔끔하지않고 줄무늬가 있거나 또는 붉은기운이 있기도 하는데, 이는 다른 뻐꾸기류들도 마찬가지일꺼라 사료됩니다^^. 또한 사진이 개방된 곳에서 찍은 것 같은데 . . . 이 경우에는 뻐꾸기 암컷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입니다. 저자리에서 계속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었다면, 더더욱 탁란할 둥지의 상태를 관찰하는 암컷일 확률이 높겠구요^^

바람의나라
2007-06-26 15:32:17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681 갤러리 겨울이내요^^ 그런대 가을사진? ^^ [2] 한강갈매기 2007.12.02 91
46,119 자유 아시아공원과 올림픽공원탐조(11월30일) [4] 샐리디카 2007.11.30 221
48,518 새이름 딱새 암컷과 긴꼬리때까지(중간사진) [4] 싸이몬 2007.11.30 907
47,680 갤러리 복순이 순산 [6] 임백호 2007.11.30 143
47,679 갤러리 남한산성안에 고라니 [1] 임백호 2007.11.30 109
48,517 새이름 새 이름좀 알려주세요..^^;; [3] 두사니 2007.11.29 681
46,118 자유 청담공원탐조 (11월29일) [13] 샐리디카 2007.11.29 196
46,117 자유 거은가슴물때새 [5] 털보아저씨 2007.11.28 176
48,516 새이름 무슨 새인가요? [10] 시몬피터 2007.11.27 665
48,515 새이름 노랑턱멧새 알비뇨? [1] 임백호 2007.11.27 643
48,514 새이름 무슨 도요일까요? [4] 공준님머슴 2007.11.25 1,102
46,116 자유 솔개에 대해서 [2] 행복한새야 2007.11.25 196
48,513 새이름 흰죽지 암컷인가요 ? [5] 왕오색나비 2007.11.25 1,082
48,512 새이름 백할미새가 좀 이상해서요?? [5] 만만이 2007.11.24 1,127
48,511 새이름 가운데 하얀기러기는 ..??? [6] 만만이 2007.11.24 1,029
46,115 자유 아파트탐조(11월24일) [10] 샐리디카 2007.11.24 221
46,114 자유 헌.인릉탐조(11월23일) [9] 샐리디카 2007.11.23 187
46,113 자유 남한산성탐조(11월22일) [10] 샐리디카 2007.11.22 205
46,112 자유 누굴까요...... [9] 박흥식 2007.11.20 277
47,678 갤러리 송아지 [8] 비둘기조롱이 2007.11.20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