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에 빠져 퍼득거리는 녀석을 구해,
육지에 놓아 주었습니다.
이 새 이름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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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이 물에 젖었고,,, 몸전체를 볼 수도 없고,,, 어떤새인지 가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성조는 아니고 유조같긴한데....
네, 눈은 검고, 발도 검습니다. 털은 가슴 쪽은 희고 등쪽은 검정에 가까운 잿빛이었으며, 어린새끼 같았습니다.
사진을 검색해 보니 진박새 혹은 검은딱새와 비슷합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리의 모양을 보니 진박새는 아닌듯합니다. 진박새의 부리는 좀 더 작죠
눈도 발도 검고 털의 색 등 말씀하신거나 부리의 생김새로보아 할미새 종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알락할미새나 검은등할미새나..... 꼬리가 길던가요?
혹시 중국에 서식하는 검은이마직박구리가 아닌가요? 좀처럼 감이 안오네요.
임광완님의 댓글을 참조한 결과 \"검은등할미새\" 확실합니다.
궁금해서 올린 글에 많은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