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단양의 황정산휴양림갔습니다
통나무집2층 발코니에 한쪽 벽에 의지해 누군가가 둥지를 짓고 알을 세 개 낳아 놓았습니다
크기는 성인 엄지손톱크기였구요 젤 작은 것은 초코렛 새알 크기였어요
어마가 누구일까요?
딱새 둥지로, 무시히 부화했답니다 임백호님이 다녀와서 올린 사진이 남한산성자연사랑-딱새의 늦은 번식편에 있습니다 몹시도 궁금했는데 의문이 풀려서 기쁩니다 동호회의 위력을 실감.
딱새 둥지로, 무시히 부화했답니다 임백호님이 다녀와서 올린 사진이 남한산성자연사랑-딱새의 늦은 번식편에 있습니다 몹시도 궁금했는데 의문이 풀려서 기쁩니다 동호회의 위력을 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