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추가 욕심으로는 종다리로 하고 싶은데...아무래도 힝둥새 같아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래두 힝둥이.. ㅎㅎ
글쿤요...이런 힝둥새 같으니라구!!! 구석에 짱박혀서 사람 인내심이나 농락했던 힝둥새였어요^^ 줸장!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님!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이들이 있어서 우리가 행복하자나요....맞죠? 행복님!~~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힝둥새도 쉽지 않은녀석입니다 ^^ 이렇게 멋지게 담으면 좋죠~~^^
ㅋ 네 그러믄요. 서운해하지 않아요^^ 처음 힝둥새 봤을때의 기분을 생각하면..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놈이 숲이나 나무위서 사람 약 많이 올리는넘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