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찍었구요.

농사꾼 | 2007-12-24 08:58:41
조회수 520 | 추천 7
촬영일 2007-08-15

 

  지난  늦여름 공주박물관에 갔다가 만난 새입니다.

 주변을 두르고 있는 산에서 보았는 데 대여섯 마리씩

떼지어 날아다니며 놀더군요. 까치보다 작고  파란빛이 강하구요.

꽁지가 몸체에 비해서 길게 늘어져 있었어요.

 

 새끼까치인가 자세히 보았지만 아니었구요.

너무도 아름다워서  이곳에 와서 아무리 뒤져봐도 그 새가 안보이네요.

혹시  짐작가시나요?

 사진을 안올리면 아예 도움을 청할 수 없나봐요. 그래서 뱁새둥지를 그냥 올립니다. 죄송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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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5
로터리
2007-12-24 09:13:36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7-12-24 09:13:36

혹시 어치나 물까치를 보신건 아닐런지요~

비둘기조롱이
2007-12-24 09:23:19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7-12-24 09:25:33

설마...삼광조

임백호
2007-12-24 09:27:50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7-12-24 09:27:51

삼광조를 검색을해보십시요

행복한새야
2007-12-24 09:29:21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7-12-24 09:29:22

헉~ 정말 그럴 리가.....두근두근^^ 삼광조

앤서니
2007-12-24 10:56:04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7-12-24 10:56:05

아마 물까치를 보신듯 합니다.
물까치는 이곳에 자주 올라오지 않지요...한번 검색해 보시길...^^
삼광조라면 대박이지요...

달맞이꽃
2007-12-24 18:21:53

달맞이꽃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달맞이꽃
2007-12-24 18:21:54

둥지는 전형적인 붉은머리오목눈이의 것으로 보이고...^^
말씀하신 녀석은 아마도 물까치로 생각됩니다.
앤서니님 말씀대로 한 번 검색해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샐리디카
2007-12-24 20:45:3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7-12-24 20:45:33

저도 물까치쪽으로 느낌이 가네요.^^

농사꾼
2007-12-26 09:49:11

물까치와 비슷했어요. 꽁지가 물까치보다 더 길고 늘어져 있었답니다.
답글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새나 사람이나 더 나은 환경이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