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여름 공주박물관에 갔다가 만난 새입니다.
주변을 두르고 있는 산에서 보았는 데 대여섯 마리씩
떼지어 날아다니며 놀더군요. 까치보다 작고 파란빛이 강하구요.
꽁지가 몸체에 비해서 길게 늘어져 있었어요.
새끼까치인가 자세히 보았지만 아니었구요.
너무도 아름다워서 이곳에 와서 아무리 뒤져봐도 그 새가 안보이네요.
혹시 짐작가시나요?
사진을 안올리면 아예 도움을 청할 수 없나봐요. 그래서 뱁새둥지를 그냥 올립니다. 죄송
지난 늦여름 공주박물관에 갔다가 만난 새입니다.
주변을 두르고 있는 산에서 보았는 데 대여섯 마리씩
떼지어 날아다니며 놀더군요. 까치보다 작고 파란빛이 강하구요.
꽁지가 몸체에 비해서 길게 늘어져 있었어요.
새끼까치인가 자세히 보았지만 아니었구요.
너무도 아름다워서 이곳에 와서 아무리 뒤져봐도 그 새가 안보이네요.
혹시 짐작가시나요?
사진을 안올리면 아예 도움을 청할 수 없나봐요. 그래서 뱁새둥지를 그냥 올립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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