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홍도는 바람이 몹시 붑니다.
새들도 어디로 갔는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작은 새 한마리가 사무실 모퉁이를 부지런히 돌아댕기는데... 날씨가 흐려 찍기가 여간 어렵습니다.
숲새 정도 될까요?
흰꼬리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새로 보이는군요.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새 맞습니다... 무지하게 짧은 꼬리로도 쉽게 구분가죠...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며칠 전 보았는데 찰라에 지나가 버려 꿈에 본듯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알았습니다.
숲새는 정말 제대로 보기 힘든거 같아요. 어찌나 빠른지..ㅎㅎ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혼자놀기 신수를 보여줍니다...ㅎㅎ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새가 여기엔 어인일루^^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새가 바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홍도에 가고 싶네요.^-^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숲새^^
흰꼬리수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