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비슷한데...

쑥풀 | 2008-05-29 16:54:05
조회수 1167 | 추천 5

오늘 아침 출근길에 서울시청별관앞 인도에 죽어있는 새를 촬영했습니다.

비둘기 비슷한데 좀 작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꼬리에 흰점, 다리가 샛노랗고 눈주위가 노란데요,

나름대로 예쁩니다.

안타깝게도 부리 주변에 피가 묻은 채 죽었군요. 왜일까요?

살아있는 새를 찍기엔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고 해서 이렇게 죽은 새밖에 못찍습니다.

이름이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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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3
흰꼬리수리
2008-05-29 17:09:55

오~~ 저런

생김새로 보아 두견이목 새같군요..

앞가슴을 봐야 동정을 할 수 있을 텐데요..

뻐꾸기나 두견이가 아닐까요?

쑥풀
2008-05-29 17:53:20

흰꼬리수리님, 뻐꾸기를 찾아보니 특징이 거의 다 비슷하군요. 맞는 것 같습니다. 소리만 듣던 뻐꾸기를 이렇게 가까이 보기는 처음입니다. 죽어있는 모습이 안타깝지만요.

임백호
2008-05-29 18:16:00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8-05-29 18:16:01

쯔~쯔쯔.

시몬피터
2008-05-29 18:27:57

유리 창에 충돌하여 뇌진탕으로 죽은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ㅠㅠ

비둘기조롱이
2008-05-29 19:19:19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
2008-05-29 19:19:20

ㅠㅠ불쌍하네요....

샐리디카
2008-05-29 20:37:5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5-29 20:37:53

안타깝네요..ㅠㅠ

새아빠
2008-05-31 09:38:4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8-05-31 09:38:43

유리창 충돌같습니다...ㅠㅠ 딱합니다.

라이쾨넨
2008-06-12 17:00:20

라이쾨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라이쾨넨
2008-06-12 17:00:21

시신을 옮겨야 하겠네요;;
아이들이 이것을 보면 새를 싫어할지도...아름다운 것만 보여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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