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서울시청별관앞 인도에 죽어있는 새를 촬영했습니다.
비둘기 비슷한데 좀 작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꼬리에 흰점, 다리가 샛노랗고 눈주위가 노란데요,
나름대로 예쁩니다.
안타깝게도 부리 주변에 피가 묻은 채 죽었군요. 왜일까요?
살아있는 새를 찍기엔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고 해서 이렇게 죽은 새밖에 못찍습니다.
이름이 궁금하군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서울시청별관앞 인도에 죽어있는 새를 촬영했습니다.
비둘기 비슷한데 좀 작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꼬리에 흰점, 다리가 샛노랗고 눈주위가 노란데요,
나름대로 예쁩니다.
안타깝게도 부리 주변에 피가 묻은 채 죽었군요. 왜일까요?
살아있는 새를 찍기엔 장비가 턱없이 부족하고 해서 이렇게 죽은 새밖에 못찍습니다.
이름이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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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런
생김새로 보아 두견이목 새같군요..
앞가슴을 봐야 동정을 할 수 있을 텐데요..
뻐꾸기나 두견이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