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부딪혀 잠시 움직이지 못하던 새입니다.
밖에는 고양이가 있어 날 수 있을 때 까지 잠시 가두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날아간 직후 촬영한 것입니다.

창문에 부딪혀 잠시 움직이지 못하던 새입니다.
밖에는 고양이가 있어 날 수 있을 때 까지 잠시 가두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날아간 직후 촬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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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얼라가 아닐지 생각됩니다. ^^ 다행이네요. 다치지 않아보여서요. 좋은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