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집앞 전신주에 앉아있는데 몸 전체는 다 검은데 날개 끝만 흰색이더군요....
똑딱이라 더이상 가까이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 집앞 전신주에 앉아있는데 몸 전체는 다 검은데 날개 끝만 흰색이더군요....
똑딱이라 더이상 가까이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중국 책과 중국 인터넷 도감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찌르레기 일종인데요. 여러 찌르레기 중,,
저장성이고,,검고,,부리와 다리가 노랗고 붉으며,, 날개에 흰 견장이 있기도,,없기도 한 녀석은,,
八哥(Crested Myna) 林八哥(Jangle Myna)家八哥(Common Myna) 세 종이 있고
추가로 휘귀종 한 녀석은 바이링빠거 白領八哥(Collared Myna) 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주 서식지는 인도차이나 반도.인디아.수마트라.자바.발리 이구요.
번식지는 양쯔강 이남 같습니다.
한국말로 직역하면 \"숲찌르레기\" \"집찌르레기\" \"볏찌르레기\" 비스무리 할 거 같습니다.
동정을 하려면 최소 5년은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일천한 처지인데요,,
어제 오늘 머리 싸매고 찾아보았습니다.
틀릴 수도 있으므로 참고만 하세요.ㅎㅎ
중국 인터넷 도감 참고해 보세요.
http://www.cnbird.org.cn/Categories.ASP?offset=1100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중국 북쪽에 가려 합니다.(6월 정도)
국제운전면허증 가지고 가면 자가운전이 가능한지요?
싸이몬님,,
중국인들은 집집마다 새 기르는 것을 무척 좋아하더군요.
아침에 공원에 가면 노인들이 조롱을 들고나와 운동도 시키고,,
이쁜 모습을 감상하며 노래를 듣는 모습이 흔하게 보이더군요.
중국인이 즐겨 기르는 새 중에 구관조란 녀석도 있습니다.
솜털만 난 녀석을 데려다 3개월 정도 자라면 말을 가르치기 시작하더군요.
니하오~니하오~ ㅎㅎ
중국사전,,八哥도 구관조도 같은 찌르레기과 이므로 넓게 해석한 거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구관조라 부르는 녀석도 서너 종류가 있군요.
중국의 야생 鹩哥[ hill myna] 입니다.(아래 도감 사진 828번 좌측)
촬영장소 云南 西双版纳 (2005.03.27)
절강성 새들 많이 올려주세요...^^
많이 궁금합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