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의 황조롱이, 첫번째 부화.

석철수 | 2009-05-16 13:06:26
조회수 908 | 추천 6

안녕하세요. 아래 베란다에 알을 낳은 황조롱이 게시물을 올린 사람입니다.

 

먼저 이런 성격의 게시물은 어느 게시판에 올려야 할 지 몰라서 일단 이 곳에 올립니다. 어느 곳에 올려야 하는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어제 줄탁동시를 통해 알을 깨고 나왔답니다.

 

아직 어미가 알과 함께 품고 있어요. 어쩔땐 얼굴이 하늘을 향하게 누워있고 대개는 이렇게 엎드려 있어요.

 

처음 볼 때 엎드려 있어서 죽은 줄 알고 너무 놀랬는데 가녀린 몸을 들었다 놓았다 하며 호흡을 하고 있더군요.

 

생명의 탄생은 축복이며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씨앗 같습니다.

 

이제 곧 동생 녀석들도 태어나겠지요.





추천과 댓글
추천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과 추천 기록 9
임백호
2009-05-16 13:22:23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
2009-05-16 13:22:23

산란수가 6개군요 작년에 제가 관찰을 해보니 6개 부화 하는데 4일이 걸리더군요 자주 들여다 보지 마시고 다 부화한후 담으세요.

목포인
2009-05-16 16:27:56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09-05-16 16:27:57

와~~ 드디어 알에서 나왔군요.....
하루하루 다르게 커나갈것 같습니다.

시몬피터
2009-05-16 21:58:30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짹짹이아빠
2009-05-17 15:39:58

짹짹이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
2009-05-20 21:22:12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토미
2009-06-26 15:37:02

아토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토미
2009-06-26 15:37:03

황조롱이 알 잘봤습니다.!! 귀엽네요!

커뮤니티 글 목록

전체 보기
번호 게시판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8,036 새이름 직박구리(무슨 새로....?) [7] 시몬피터 2006.07.08 766
47,476 갤러리 무슨 나비인지요? [8] 임백호 2006.07.07 42
47,475 갤러리 하늘 말나리 [4] 임백호 2006.07.07 41
45,232 생태/해외 태국의 새[2] - 까마귀사촌 [13] 지영아빠 2006.07.06 1,237
45,231 생태/해외 태국의 새[1] ^^* [9] 지영아빠 2006.07.06 1,107
47,474 갤러리 처녀치마 [5] 임백호 2006.07.06 44
47,473 갤러리 누루귀 [5] 임백호 2006.07.06 2
47,472 갤러리 복수초 [5] 임백호 2006.07.06 42
47,471 갤러리 남한산성 여름꽃 [4] 임백호 2006.07.06 27
47,470 갤러리 수박 [5] 샐리디카 2006.07.06 30
45,693 자유 첩보영화 같은 국제 해커단 [7] 언제나파란 2006.07.04 124
47,469 갤러리 도라지~ [3] 샐리디카 2006.07.04 42
48,035 새이름 넘 멀리서 찍어서 이거 알아보실수 있나요? [8] 둘리 2006.07.02 932
45,230 생태/해외 빵먹는 청설모 [8] 임백호 2006.07.02 859
45,229 생태/해외 남한산성살모사 [11] 임백호 2006.07.02 957
47,468 갤러리 연꽃 [2] 샐리디카 2006.07.01 28
45,692 자유 가락지 달기에 대해서.. [3] 행복한새야 2006.06.30 138
45,228 생태/해외 유혈목이 [8] 달맞이꽃 2006.06.30 895
48,034 새이름 무슨 새인지 또 물어봅니다. [14] 얼룩소 2006.06.30 879
47,467 갤러리 흰줄표범나비의 사랑 [9] 접사쟁이 2006.06.28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