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도요 아닌 녀석은 처음 만났습니다.
어렵네요. 꺅도요사촌으로 보고 싶은데,,,, 음,,,확신하지 못하겠어요.
달랑 3장 찍었는데 바로 숨었습니다. ^^
많은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꺅도요 아닌 녀석은 처음 만났습니다.
어렵네요. 꺅도요사촌으로 보고 싶은데,,,, 음,,,확신하지 못하겠어요.
달랑 3장 찍었는데 바로 숨었습니다. ^^
많은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잡아서꼬리깃을 펼쳐보기도 힘든 상황이고..ㅠㅠ
한국야생조류 길잡이를 참고해보면..
비상시 발가락은 꼬리뒤로 명확히 돌출된다고 되어있는데..
이것도 날아가는 모습을 담아야만 알 수 있는 일이 되겠네요.
꺅도요사촌은 머리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이 눈뒤쪽에 위치한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이에 해당이 되는 것 같아보입니다.
바늘꼬리도요는 몸크기도 작지만 부리길이도 뚜렷이 짧다고 되어있는데
담으신 두번째 사진을 보면 부리가 길게 보여집니다.
몸길이가 꺅사촌이 27~30cm, 꺅도요가 25~27.5cm,바늘꼬리도요가 24.5~26.5cm.
필드에서 꺅도요 비해 크기가 주는 느낌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은 없지만.. 꺅도요사촌에 조심스럽게 한표 내봅니다..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