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봉천산의 앞산을 날아가니던 개체입니다.
거리가 워낙 멀어서 사진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단 쌍안경으로 관찰했을 때 허리가 밝은 색이었구요. 크기는 말똥가리류 정도라고 보았습니다. 근데 도감을 암만 뒤져도 이거다 싶은 종이 없네요. 벌매가 개체별 변이가 심하다고 하는데 혹시 벌매의 밝은 색개체가 아닐까요?


강화도 봉천산의 앞산을 날아가니던 개체입니다.
거리가 워낙 멀어서 사진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단 쌍안경으로 관찰했을 때 허리가 밝은 색이었구요. 크기는 말똥가리류 정도라고 보았습니다. 근데 도감을 암만 뒤져도 이거다 싶은 종이 없네요. 벌매가 개체별 변이가 심하다고 하는데 혹시 벌매의 밝은 색개체가 아닐까요?

둘째날개 라인과 꼬리형태가 벌매가 맞는듯. . 추카추카.